위대한 예술가를 만나본 적 있나요?



 



그의 세계에서는

무엇이든 그릴 수 있고
어떤 재료도 쓸 수 있으며
어떤 색깔이든 쓸 수 있습니다.



 



언젠가 현실도 그의 작품 속에 담긴 세계처럼



 



서로 갈등하던 것들이 화해하고
전혀 어울리지 않던 것들이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