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년이 씨가 마른 강원도 화천 읍내.
이곳에서 9년이라는 시간을 버티며
철물점을 운영한 최태호 님.

날마다 인산인해를 이루는 철물점을
이제는 삼형제가 모여 함께 지킵니다.

오랫동안 혼자 많이 외로웠습니다.
가족이 있어 이제는 더 이상 외롭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