패션업에 종사했던 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
살이 찌고 옷과도 많이 멀어졌습니다.

하지만 행복합니다.

사랑하는 아내와 곧 세상에 나올
둘째가 있기 때문입니다.
가족을 위해 평생 헌신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