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그만 작업실이었지만
다른 타투이스트들과 나름 재밌게 지냈습니다.

코로나 때문에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요? 

그렇다고 긍정적인 성격까지 무너지진 않았습니다.


29, 홍태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