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혼여행으로 유럽의 바버샵 투어를 다녔을 정도로
저는 바버 일을 사랑합니다.

그렇게 10년을 묵묵히 일하다 보니
저를 알아주는 사람들도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.

열심히 하고 있다고 여긴 적 없습니다.
그저 미쳐 있을 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