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나가는 어반 캐쥬얼 구두 브랜드
'로스트 가든'을
이끄는 브랜드 디렉터 김일형님.






하지만 그는 아직도 매일 밤 공장을 순회하고
새벽부터 나와 일일이 새 구두를 검품합니다.






정작 그의 삶은 하나도 화려하지 않습니다.
그래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킬 수 있으면
충분히 행복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