군 장교로 20대를 보내고
31살이 되어서야 하고 싶은 일이
너무 많다는 걸 알았어요.

그렇게 단체복 및 커스텀티 제작 업체
‘철모 어패럴’은 탄생했죠.

하고 싶은 일이 많다고
과도한 욕심을 부릴 생각은 없습니다.
사업을 하지만 착실하고 소박하게 살 거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