줄곧 외국에서 게스트하우스를 하고 싶었습니다.






이룰 수 있는 꿈일까요?



성승제 님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.






평범함이 싫었지만






사실상 매번 선택한 바이기도 했습니다.






뒤쳐지지 않고 늘 자기 몫을 하며






주변 사람들의 사랑과 인정을 받는 것.






쉬워 보이지만, 어려운 일입니다.






군대에 다녀오고






서울의 4년제 대학을 나오고






취업전선에서 고군분투한 끝에








지금의 회사에 들어왔습니다.






결혼을 하고








아빠가 되었습니다.








다 흔한 스토리 같지만,






살면서 단 한 번도 쉬운 일은 없었습니다.






자꾸만 실수하고,
한 번씩 크게 고꾸라지기도 했습니다.






아무리 열심히 일해도






평생 집다운 집 한 채 살 수 없을 것 같습니다.










평범하다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요?










돌아보면






지금까지 인생에서한 어떤 선택도






자기 자신만을 위한 것이 없었습니다.






늘 주변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주고 싶었고,






지금도 가족의 행복을 위해 살고 있습니다.






그런데 그 일이 그렇게 어렵습니다.






인생에 작은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.






이미 충분히 멋진 남편이자 아빠이자






아들이지만






그 사실을 모르고 살아가는







이 시대의
수많은 남자들,











그리고 성승제 님의 삶을 응원합니다.






브라보 미아비타
Bravo Mia Vita